신한투자증권, 초기 투자비용 낮춘 ‘라이트 상품’ 출시 한 달 만에 1000억원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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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 기업정보 신한투자증권, 초기 투자비용 낮춘 ‘라이트 상품’ 출시 한 달 만에 1000억원 판매 입력 : 2026.08.13 16:30 Google 검색에서 매일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은 지난달 12일 신한 SOL증권 앱에 도입한 ‘라이트(Light) 상품’의 채권 14종이 출시 한 달 만에 1000억원 이상 판매됐다고 13일 밝혔다.라이트 상품은 온라인 공모펀드(Ae클래스)의 선취수수료를 낮춰 고객이 내는 비용을 줄이고, 온라인 전용 채권과 주가연계증권(ELS)은 회사가 부담하는 관리비용을 낮춰 그만큼을 고객 혜택으로 돌린 상품군이다.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라이트 채권 상품은 14종 출시 후 한 달 만에 약 1000억원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비대면 채권 월평균 판매액을 2배 이상 웃도는 수치다.비대면 공모펀드(Ae클래스)는 선취판매수수료를 0%로 낮췄고, 현재 채권혼합형 상품을 중심으로 가입이 이어지고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향후 신규 공모펀드 라인업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신한투자증권은 다음달 30일까지 Light 상품 메뉴 내 금융상품(펀드/채권/ELS)을 누적 1000만 원 이상 매수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을 준다.신한투자증권 권영대 투자상품본부장은 “지난 한 달간의 성과는 단기 수수료 수익에 연연하기보다 고객의 부담을 덜어주는 ‘상생 금융’이 시장과 고객에게 통한다는 점을 증명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단기 성과 위주의 영업에서 벗어나 철저히 고객 관점에서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재정의하고, 투자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혁신적 금융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신한지주 계열 신한투자증권의 라이트채권 14종이 출시 한 달 만에 1000억원 이상 팔렸습니다. 선취수수료를 낮춘 공모펀드와 관리비용을 낮춘 온라인 채권·ELS를 묶어 비대면 고객 부담을 줄인 상품군입니다. 업계에서는 상생 금융 전략을 통한 비대면 상품 판매 확대가 중장기 고객 기반 강화의 발판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분석 정보가 오래되어 현재 상황과 맞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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