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탄 미장착'·'미 무인기 소동' 논란…1군단장 직무배제

1 week ago 10
최전방 실탄 미장착, 미군 무인기 오인 소등 등으로 논란이 일었던 한기성 육군 1군단장(중장)이 오늘(3일)부로 직무배제 조치됐습니다.국방부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최근 1군단 관련 사안에 대한 점검 및 조사와 관련해 현 군단장을 오늘부로 직무배제했다"며 "해당 기간 동안 육군교육사령관이 1군단장 직무대리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서부전선을 관할하는 육군 1군단은 올해 상반기부터 일반전초(GOP)와 최전방소초(GP) 경계작전에서 K6 중기관총, K4 고속유탄발사기 등 공용화기에 실탄에 삽탄하지 않도록 경계작전 지침을 변경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습니다.전방부대에서 우리 군의 화기 운용은 실탄 삽탄이 원칙이지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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