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미스 2호' 남은 임무는 무사귀환⋯시속 4만km로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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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인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가 주요 임무를 성공적으로 마친 가운데 마지막 단계인 무사 귀환만 남겨놓고 있습니다.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현지 시각 8일 '아르테미스 2호' 우주비행사들의 비행 8일 차 임무를 설명하면서 지구 재진입을 위한 장비 정리 및 좌석 설치 작업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애초 열 차폐막을 시범 삼아 펼쳐 보려고 계획했지만, 이는 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아르테미스 2호'의 유인 캡슐인 오리온은 우리 시각 기준 오는 11일 오전 9시 7분 샌디에이고 연안 해상에 도착할 예정이다.이 귀환은 말 그대로 '쉽지 않은 임무'가 될 전망입니다.우선 대기권 재진입 속도는 시속 4만 234㎞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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