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재단, 네팔 홍수 성금 20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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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속으로 동아일보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아산사회복지재단이 대규모 홍수로 피해를 본 네팔 이재민을 돕기 위해 구호 성금 20만 달러(약 2억6850만 원)를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성금은 식량과 생필품 지원, 의료 지원 등 주민 긴급 구호와 피해 복구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앞서 재단은 2023년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 등 해외 구호 사업을 통해 약 21억 원을 기부했다. 국내에서도 2022∼2025년 강원·경북 산불 및 수해 피해 이재민 구호에 8억 원을 전달했다. #아산사회복지재단#네팔#홍수피해#해외구호사업#피해복구 트렌드뉴스 12만원짜리 탁구채를 7만원에…중학생 등친 문구점의 최후 2스마트폰 할 때 ‘이 자세’…골반·허리 골병 든다 3지리산서 “심봤다”…100년 천종산삼 11뿌리, 감정가 1억2000만원 4‘트로트 디바’ 한혜진 “두 번째 남편 먼저 하늘나라로…지금은 혼자 있는 게 편하다” 5李, 전도연-김도연과 셀카 찰칵…“아내가 꼭 찍어오래서” 6이동국 “아들 시안 파울하자 ‘인성이 왜 저러냐’…축구 진로 반대한 이유” 7“용혜인·김현지, PD계열 운동권 출신…뒷배 의혹 거짓이면 靑-金실장이 해명해야”[정치를 부탁해] 8“말 늦고 부르면 잘 안 봐”…이동준 셰프가 알아챈 두살 아들의 발달 신호 9내가 먹은 참치회 괜찮나?…브라질 가다랑어 기생충 ‘득실’ 10[단독]“양씨, 김승원과 셋이 보자 해…여야의원 다수 ‘오빠’라 불러” 1용혜인黨, 비례의원직 사퇴 일축…“새로운 선례 만들어지는 것” 2직원 복지예산 깎은 추미애, 전세 12억 관사 논란 3김승원 “민원 전달 신중했어야…양씨는 존중하는 기업인” 4野 “김승원 가족근무 조합, 金지역구로 옮긴뒤 8.8억 정부 지원” 5양씨 문자에 與의원 더 나온다?…김승원 의혹 ‘게이트’ 번지나 6‘워킹맘’ 내세운 용혜인, 아이돌봄 지원법엔 반대표 7[천광암 칼럼]용혜인, 장관-의원 둘 다 내려놓으라 8연임 관련 李 “도둑질 안한다고 말해야 하나” 9李 “트럼프, 한미동맹에 변화하는 시대 요구 반영하자는 것” 10김민석 “김정은의 2국가론, 동의 어렵지만 현실 반영한 것” 트렌드뉴스 12만원짜리 탁구채를 7만원에…중학생 등친 문구점의 최후 2스마트폰 할 때 ‘이 자세’…골반·허리 골병 든다 3지리산서 “심봤다”…100년 천종산삼 11뿌리, 감정가 1억2000만원 4‘트로트 디바’ 한혜진 “두 번째 남편 먼저 하늘나라로…지금은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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