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는 최초…유럽 최대 노래 경연에 한국 가수 나간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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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는 최초…유럽 최대 노래 경연에 한국 가수 나간다는데

입력 : 2026.04.01 11:34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있는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 경연장. [연합뉴스]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있는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 경연장. [연합뉴스]

유럽 최대 노래 경연인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 아시아판에 한국 가수도 참가한다.

31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유럽방송연합(EBU)은 올해 11월 태국 방콕에서 아시아 지역 10개국이 참가하는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 아시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을 비롯해 방글라데시·부탄·캄보디아·라오스·말레이시아·네팔·필리핀·태국·베트남 등 10개국의 국영 및 민영 방송사가 참가한다.

최종 경연은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될 예정이다.

아시아판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가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유럽방송연합은 지난 2008년과 2016년에도 아시아 대회를 개최하려 시도했으나, 당시 행사는 실제로 성사되지 못했다.

유로비전은 유럽방송연합(EBU)에 속한 56개 방송사가 자국 가수를 국가대표로 내보내 우승자를 뽑는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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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최대 노래 경연인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의 아시아판에 한국 가수가 참가한다.

유럽방송연합은 올해 11월 태국 방콕에서 아시아 지역 10개국이 참가하는 대회를 진행하며, 한국을 포함한 10개국의 방송사가 협력한다.

이번 대회는 아시아판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가 처음 열리는 행사로, 최종 경연은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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