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얼마든지" vs "조삼모사"오늘(2일) 오전 동안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기사는 경제부 이혁근 기자의 입니다.내년 예산안이 쓰이는 곳 가운데는 특히 피부로 와 닿는 변화들이 있습니다.내년 7월부터는 아이를 낳으면 200만 원의 첫만남이용권 대신 출산지원금을 받게 됩니다.첫째 출산은 1,000만 원, 둘째 1,200만 원, 셋째 이상은 1,500만 원입니다.올해 9월생부터는 만 18세까지 연 최대 120만 원을 받을 수 있는 '우리아이자립펀드'도 만들어집니다.공무원 월급도 3.9% 올라 16년 만에 최대이자 3년 연속 3%대 인상을 기록했습니다.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태어나는 아기들에게 주는 건 얼마든지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