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북스, 교보문고 독서 나눔 프로젝트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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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아이스크림북스, 교보문고 독서 나눔 프로젝트 참여한다 아이스크림북스의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시리즈 아이스크림에듀는 31일 출판 브랜드인 ‘아이스크림북스’의 도서가 교보문고의 ‘어린이 책 Dream 프로젝트’ 기부 도서로 선정됐다고 알렸다.‘어린이 책 Dream 프로젝트’는 교보문고와 세이브더칠드런, SK이노베이션이 농어촌 지역 어린이들의 독서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하는 캠페인이다. 일반 독자도 기부 전용 도서를 구매하거나 교보문고 광화문점 기부 매대를 통해 도서를 기부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 기간은 8월 한달 동안이다.아이스크림북스 책 중에서는 세이브더칠드런 홍보대사인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의 추천 도서로 ‘캣슈타인 박사의 냥냥 호기심 펀치’ 시리즈 전권이 이번 프로젝트에 포함됐다. 해당 시리즈는 물리와 화학, 생물, 지구과학, 수학, 발명 등 다양한 과학 분야를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낸 6권 구성의 도서다. 고양이 박사 ‘캣슈타인’과 햄스터 조교 ‘햄릿’이 등장하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도 과학 개념을 쉽게 설명하며,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주요 내용을 반영한 점도 특징이다.아이스크림에듀 측은 “농어촌 지역 어린이들의 독서 환경 개선을 위한 캠페인에 참여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독서를 통해 호기심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아이스크림에듀의 출판 브랜드 도서가 교보문고 기부 프로젝트에 선정됐습니다. 농어촌 어린이 독서 환경을 지원하는 세이브더칠드런 캠페인에 카이스트 교수 추천 과학 도서가 포함됐습니다. 관건은 이번 공익 참여가 본업인 에듀테크 서비스와 신규 교육 콘텐츠 이용 확대로 실제 이어질지 여부입니다. SK이노베이션이 교보문고와 세이브더칠드런이 진행하는 어린이 책 Dream 프로젝트에 공동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농어촌 지역 어린이들의 독서 환경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도서 기부 캠페인 지원 및 인프라 협력을 전개하는 중입니다. 한편 이러한 사회공헌 활동이 기업 이미지 제고와 실제 ESG 경영 성과로 안착할지는 향후 추진 과정을 지켜봐야 합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기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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