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병원”…‘암투병 극복·쌍둥이 출산’ 걸그룹 출신女, 무슨일이

1 week ago 11

“아침부터 병원”…‘암투병 극복·쌍둥이 출산’ 걸그룹 출신女, 무슨일이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자궁경부암 극복 이후 정기검진을 받는 근황을 전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자궁경부암 극복 이후 정기검진을 받는 근황을 전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자궁경부암 극복 이후 정기검진을 받는 근황을 전했다.

초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병원을 찾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진료 서류를 들고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사진에는 “오늘 추적검사가 있어서 아침부터 세브란스. 검사 잘하고 다시 집으로”라는 글을 덧붙였다.

그는 암 투병과 임신 과정을 솔직하게 공개하며 팬들로부터 많은 응원을 받았다.

초아는 임신을 준비하던 중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았지만 가임력을 보존하는 수술을 받은 뒤 시험관 시술에 도전했다.

이후 쌍둥이 임신에 성공했고, 지난 2월 28일 건강한 두 아들을 품에 안았다.

팬들은 “검진 결과도 좋기를 바란다” “항상 건강하시기를” “쌍둥이들과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등 응원했다.

초아는 지난 2021년 6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현재 쌍둥이 아들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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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자궁경부암 극복 이후 세브란스 병원에서 정기검진을 받는 모습이 공개됐다.

그는 암 투병과 임신 과정을 솔직하게 공유하며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으며, 최근 건강한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팬들은 검진 결과에 대한 좋은 소식을 바라며 초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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