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자궁경부암 극복 이후 정기검진을 받는 근황을 전했다.
초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병원을 찾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진료 서류를 들고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사진에는 “오늘 추적검사가 있어서 아침부터 세브란스. 검사 잘하고 다시 집으로”라는 글을 덧붙였다.
그는 암 투병과 임신 과정을 솔직하게 공개하며 팬들로부터 많은 응원을 받았다.
초아는 임신을 준비하던 중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았지만 가임력을 보존하는 수술을 받은 뒤 시험관 시술에 도전했다.
이후 쌍둥이 임신에 성공했고, 지난 2월 28일 건강한 두 아들을 품에 안았다.
팬들은 “검진 결과도 좋기를 바란다” “항상 건강하시기를” “쌍둥이들과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등 응원했다.
초아는 지난 2021년 6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현재 쌍둥이 아들을 키우고 있다.


!["상당한 미모" 황정민 폭로자, 법정서 실물 포착..긴머리 늘어트리고 등장 [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8/2026081318231728282_1.jpg)
![세븐틴 민규 '언제나 멋진 자태!' [★영]](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8/2026081318315018906_1.jpg)



!['노진혁→손호영→한태양' 매일 바뀌는 롯데 3루수, 김태형 감독 고민도 깊어진다 [인천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8/2026081315372143164_1.jpg)
![28기 영자, 영철과 재혼 6개월만 파경 후..뜻밖의 고민 공개 "이마 주름" [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2135,fit=cover,q=high,sharpen=2/21/2026/08/2026081317552841673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