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주변에 문화 라이프 갖춘 문세권…‘두산위브 더센트럴 수원’ 계약 앞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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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주변에 문화 라이프 갖춘 문세권…‘두산위브 더센트럴 수원’ 계약 앞둬

입력 : 2026.03.20 15:13

‘두산위브 더센트럴 수원’ 투시도. [두산건설]

‘두산위브 더센트럴 수원’ 투시도. [두산건설]

아파트 주변에 다양한 문화 인프라를 갖춘 이른바 ‘문세권’(문화+세력권) 단지가 주목받고 있다.

20일 국토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서울식물원 LG아트센터 인근 ‘마곡힐스테이트(2017년 8월 입주)’ 전용 59㎡는 올해 2월 14억9000만원에 거래됐다. 지난해 10월의 13억3,500만원 대비 1억5500만원 상승한 셈이다.

서울 강북구 미아동 ‘꿈의숲 한신더휴(2022년 4월 입주)’ 전용 59㎡도 올해 2월 7억4000만원에 거래됐다. 해당 단지는 북서울꿈의아트센터, 상상톡톡미술관, 서울번동창녕위궁재사, 월영지 등으로 구성된 북서울꿈의숲에 가깝다.

아파트 단지 인근에 문화 인프라가 풍부한 지역은 취미와 여가를 즐기기 좋은 환경일 뿐만 아니라 유동인구 유입으로 상권이 활성화되면서 집값 상승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두산건설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수원화성과 화성행궁 인근에 분양 중인 ‘두산위브 더센트럴 수원’은 1순위 청약에서 평균 14.6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모든 타입이 청약마감 됐다.

지상 최고 29층, 6개 동, 총 556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단지 주변에 수원시립미술관, 행궁동 벽화마을, 수원전통문화관, 방화수류정 등 다양한 문화시설도 가깝다.

두산위브 더센트럴 수원은 오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정당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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