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개막전 추위 탓 4R 취소
3타차 추격세 못잇고 단독 2위
한국 선수의 2026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개막전 우승 도전은 날씨의 벽에 막히고 말았다.양희영은 1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힐턴 그랜드 베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3라운드 16번홀(파4)까지 3타를 줄이며 3라운드를 마친 선두 넬리 코르다(미국)를 3타 차로 추격했다.
한편 김시우는 이날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최종합계 16언더파 272타를 기록해 공동 2위를 했다. 김시우는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우승은 저스틴 로즈(잉글랜드·23언더파 265타)가 차지했다.
김정훈 기자 hu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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