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 마비 증세 고백했는데… 한국 떠난 가수 에릭남 ‘야윈 충격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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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 마비 증세 고백했는데… 한국 떠난 가수 에릭남 ‘야윈 충격 근황’

입력 : 2026.05.07 15:12

한국을 떠난 가수 에릭남이 최근 근황을 전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한국을 떠난 가수 에릭남이 최근 근황을 전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한국을 떠난 가수 에릭남이 최근 근황을 전했다.

에릭남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케이, 에릭이 이제 마술을 해요? STBV (santos bravos)와 함께하는 우리의 Daebak 쇼 에피소드를 놓치지 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에릭남은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 보이 그룹 산토스 브라보스를 소개하고 있다.

그는 또 산토스 브라보스와 함께 진행할 토크쇼를 예고했다. 특히 영상 속 에릭남은 과거 활동 당시에 비해 살이 많이 빠진 듯한 모습이다.

앞서 에릭남은 유튜브 채널 ‘제이키아웃 JAYKEEOUT’에 출연해, 과거 한국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던 시절 강박과 스트레스 탓에 마비 증세까지 겪은 적이 있다고 고백한 바 있다.

한국 생활을 하면서 힘들어했던 부분이 많았다는 에릭 남은 “정신건강도 안 좋아지고 전체적으로 건강이 되게 나빠졌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화면에서는 긍정적으로 보이고 밝고 착하고 재밌는데 속은 너무 힘들었다”며 “이렇게 앉아서 커피 한잔하는 것도 약간 무서웠다”고 했다.

또 “건강이 안 좋아져서 3개월 동안 그냥 죽만 먹고 공황장애 오고 팔, 다리 등에 마비가 왔다”며 “얼굴 오른쪽에 갑자기 느낌이 없어졌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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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떠난 가수 에릭남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활동 근황을 전하며 하이브 라틴 아메리카 보이 그룹 산토스 브라보스를 소개하는 영상을 올렸다.

그는 산토스 브라보스와 함께 진행할 토크쇼를 예고하며, 과거 활동 당시 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던 경험을 털어놓기도 했다.

에릭남은 한국에서의 스트레스와 강박으로 인해 정신적, 신체적 건강이 나빠졌음을 언급하며, 그로 인해 마비 증세를 겪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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