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당왕지구 ‘금호어울림 더프라임’, 선택형 주거 모델로 실수요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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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경기도 안성시 당왕지구 중심에 들어서는 ‘금호어울림 더프라임’이 선택형 주거 모델과 다양한 금융 혜택으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고금리와 공사비 상승으로 주택 구매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춘 민간임대주택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이 단지는 3년 거주 후 분양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독특한 구조를 도입해 주거 안정성을 강화했다.

‘금호어울림 더프라임’은 입주 후 3년 동안 실제 생활환경을 경험한 뒤 계속 거주하거나 분양을 선택할 수 있다. 8년 후에는 최초 확정된 분양가를 기준으로 소유권 이전이 가능해 집값 변동에 따른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러한 선택형 주거 모델은 최근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 속에서 실거주 후 구매 여부를 결정하려는 수요 증가에 부합한다는 평가다.

단지는 안성 당왕지구 중심에 위치해 대형 병원, 학교, 관공서 등 생활 인프라가 밀집해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또한 구리~세종 간 고속도로 안성맞춤IC와 인접해 서울 및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업계 관계자는 “실거주 안정성과 향후 자산 계획을 함께 고려하는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며 “민간임대주택은 시장 상황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어 대안 주거 형태로 주목받고 있다”고 말했다.

‘금호어울림 더프라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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