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알파AI(043100)는 수원회생법원으로부터 회생절차 개시 결정을 받았다고 3일 공시했다.
법원은 채무자인 알파AI에 대해 회생절차를 개시하고, 별도 관리인을 선임하지 않는 대신 문성민 대표이사를 관리인으로 보도록 결정했다.
회생채권자, 회생담보권자 및 주주의 목록 제출 기간은 지난 2일부터 오는 23일까지다. 회생채권·회생담보권·주식 또는 출자지분 신고 기간은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로 정해졌다.
회생채권과 회생담보권 조사 기간은 다음 달 7일부터 27일까지다. 회생계획안 제출 기한은 오는 10월 2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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