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그룹 앤더블(AND2BLE)이 첫 단체 화보를 공개하며 정식 데뷔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는 13일 공식 SNS를 통해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과 함께한 6월호 화보를 선공개했다.
‘GET INTO AND2BLE(앤더블에게 빠지다)’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는 새로운 시작점에 선 다섯 멤버의 설렘과 청춘의 에너지를 담아냈다. 정식 데뷔를 앞둔 앤더블은 풋풋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보 속 앤더블은 위트 있는 캐주얼룩부터 클래식한 오피스룩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컬러감 있는 아이템을 자유롭게 매치하며 개성 넘치는 매력을 드러냈고, 멤버마다 뚜렷한 분위기를 보여주면서도 서로 기대는 포즈로 끈끈한 팀 케미를 자랑했다. 데뷔 전부터 ‘완성형 비주얼’ 존재감을 입증한 셈이다.
앤더블은 26일 오후 6시 미니 1집 ‘Sequence 01: Curiosity(시퀀스 01: 큐리어시티)’를 발매하며 정식 데뷔한다. 이번 앨범은 인간이 처음 마주하는 본능적 감정인 ‘호기심’을 키워드로, 낯선 세계를 향한 설렘과 멤버들의 내면 변화를 그려낼 예정이다.
최근 공식 SNS를 통해 ‘Unnatural’, ‘Gazed’ 버전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데뷔 열기를 달군 앤더블은 13일과 14일 ‘Break’ 버전 콘셉트 포토도 순차 공개하며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화보 공개 후 누리꾼들은 “데뷔 전인데 비주얼 완성형이네”, “팀 케미 좋아 보인다”, “데뷔 앨범 콘셉트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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