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송일국 ♥' 판사 아내와 술 친구였다.."막걸리 가르쳐 준 스승"[편스토랑][★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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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일본 모델 출신 방송인 야노 시호가 주당의 면모를 선보였다.

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장윤정을 집으로 초대해 손수 요리를 대접하는 야노 시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새 친구 사귀기 프로젝트'에 돌입한 야노 시호는 "장윤정 씨가 저에 대해 주변에 좋게 말해주셔서 감동받았다. 밥 한 끼 대접하고 싶었다"라고 초대 이유를 밝혔다.

야노 시호는 간장 게장과 함께 막걸리 한 짝을 선물로 들고 온 장윤정을 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야노 시호는 자신의 최애 주종인 막걸리를 가리키며 "진짜 완벽하다. 일본 사람들은 이렇게 많이 안 가져온다"라고 환호성을 질렀다.


/사진=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두 사람은 야노 시호의 제안으로 게장을 안주 삼아 낮술을 시작했다.

장윤정은 "막걸리를 처음에 어떻게 배웠냐"라고 물었고, 야노 시호는 "삼둥이 엄마 판사님이 알려줬다"며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인연을 맺은 송일국의 아내를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장윤정은 "아주 합법적인 막걸리다"라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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