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나라, 전현무 "눈밑지 해야겠다" 팩폭에 "이미 한 건데" 강제 고백[나혼산][★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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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배우 배나라가 성형 시술 사실을 강제 폭로(?) 당했다.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강원도에서 배나라, 박지현, 도운과 '펀런 크루 1기' 창단식을 가진 '크루장' 전현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러닝 크루 합격 증서로 손수 준비한 티셔츠를 꺼내 시선을 모았다. 티셔츠에는 크루원 네 명의 특징이 담긴 얼굴이 그려져 있었다.

박지현은 살짝 찌그러진 듯한 얼굴을 가리키며 "이게 저예요? 정말 마음에 안 든다"라고 인상을 찌푸렸다.

티셔츠를 착용한 이후에도 그림에 대한 불평을 쏟아내던 그는 "솔직히 말해서 되게 마음에 들었다. 친한 친구한테는 조롱도 하지 않나. 그림으로 제대로 조롱하신 것 같아서 현무 형님과 친해진 느낌이다. 기뻤다"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한편 배나라는 자신의 얼굴 눈 밑에 그려진 의문의 선을 언급하며 "눈 밑에 뭐예요?"라고 물었다.

전현무는 "너 눈 밑 지방 재배치해야겠더라"라고 돌직구를 던졌고, 배나라는 한참 뜸을 들이더니 "눈밑지? 한 건데"라고 멋쩍은 표정을 지어 현장을 초토화했다.

배나라는 전현무에게 "두 번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 소개 좀 부탁드린다"라고 요청했다. 이에 전현무는 "내가 소개해 주겠다"라고 흔쾌히 답했으나 기안84는 "얼마나 상처받았을까"라고 혀를 차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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