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딸 추사랑, 14세에 벌써 172㎝…“인어공주 같다”

6 days ago 11

야노시호와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14세에 키 172㎝까지 성장한 모습을 공개한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화면

야노시호와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14세에 키 172㎝까지 성장한 모습을 공개한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화면
야노시호와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14세에 키 172㎝까지 성장한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긴다.

16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야노시호가 사춘기를 맞은 딸 사랑이를 위해 특별한 파티를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야노시호는 “사춘기는 당연한 성장 과정이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며 직접 ‘사춘기 파티’를 계획했다.

야노시호와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14세에 키 172㎝까지 성장한 모습을 공개한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화면

야노시호와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14세에 키 172㎝까지 성장한 모습을 공개한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화면
그는 사랑이가 입을 옷부터 풍선 장식과 파티 순서까지 세심하게 준비한 뒤 “사랑이가 기뻐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엄마가 준비한 옷으로 갈아입은 사랑이의 모습을 본 야노시호는 “인어공주 같다”며 감탄했다.

특히 사랑이는 톱 모델인 엄마를 닮은 남다른 체격으로 시선을 끌었다. 야노시호가 즉석에서 딸의 키를 측정한 결과 14세 사랑이의 키는 172㎝로 나타났다. 어느덧 엄마와 비슷할 정도로 훌쩍 성장한 모습이었다.

야노시호와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14세에 키 172㎝까지 성장한 모습을 공개한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화면

야노시호와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14세에 키 172㎝까지 성장한 모습을 공개한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화면
사랑이의 체중도 함께 공개됐으며, 영상을 지켜보던 출연진은 “정말 많이 컸다”, “엄마를 꼭 닮았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딸의 성장을 확인한 야노시호는 한껏 들뜬 모습으로 사랑이와 함께 모델 워킹도 선보일 예정이다.

야노시호와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14세에 키 172㎝까지 성장한 모습을 공개한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화면

야노시호와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14세에 키 172㎝까지 성장한 모습을 공개한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화면
감정 변화가 커진 사춘기 딸의 모습을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으로 받아들이려는 야노시호의 모습과 깜짝 파티를 마주한 사랑이의 반응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야노시호와 추성훈 가족이 출연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1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배정한 기자 han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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