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승, '15억 빚' 도움 준 박하나와 재회..의리 남매 투샷

2 weeks ago 12
/사진=양치승 SNS

트레이너 양치승이 배우 박하나와 만났다.

양치승은 25일 자신의 SNS에 "박하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식당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양치승과 박하나의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브이 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와 함께 양치승은 박하나와 함께 주먹을 맞대며 끈끈한 의리를 보이는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앞서 양치승은 지난 4월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헬스장 운영 중 건물의 기부채납 문제로 폐업을 하게 되며 약 15억 원의 손해를 입었던 사실을 밝혔다.

당시 힘든 상황 속에서 도움을 줬던 지인들에 대해 말하며 박하나를 언급했고, "박하나가 전화를 해 계좌를 알려달라고 했다. 계좌 문제로 30분간 실랑이를 벌였다. 회원들 환불 금액이 부족했는데 박하나의 도움이 큰 힘이 됐다"고 고마움을 전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박하나는 지난해 6월 전 농구 감독 김태술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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