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의 사랑꾼'에서 결혼을 앞둔 개그우먼 한윤서가 예비 신랑과 격렬한 다툼을 벌인다.
11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결혼을 준비 중인 '41세 노처녀' 한윤서와 예비 신랑의 다툼 현장이 그려진다.
최근 녹화에서 두 사람은 이사 준비 과정에서 쌓였던 서운함을 토로하며 갈등의 정점을 찍었다. 한윤서는 "내가 힘들게 찾아본 것에 '왜 이걸로 했어?' 이런 이야기하지 말았으면 좋겠다"고 쌓인 감정을 폭발시켰다.

이에 예비 신랑은 "자기가 요즘 신경이 예민하고 날카롭다. 말 한마디가 다 날이 서 있다"고 반박했다. 그는 "자기가 인정했지 않냐. 자기 되게 공격적이다. 이걸 대꾸하면 또 싸우게 되니, 나 혼자 삭히는 게 더 많다"고 덧붙이며 팽팽하게 맞섰다.
그러자 한윤서도 "이번 주에 예민한 건 맞다. 나도 많이 삭힌다"며 "밤에 기도한다. '이 결혼 맞나?'라며 나도 기도한다"고 충격적인 속마음을 고백했다. 싸움이 격해지자, 결국 예비 신랑은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 홀로 남은 한윤서는 "어디 가지?"라고 당혹감을 표해 긴장감을 높였다. 11일 오후 10시 방송.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방탄소년단 정국 “난 마음으로 움직이는 사람” [화보]](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5/11/133896082.1.jpg)


!['충격 처분설' 위기의 이정후, 멀티히트로 답했다... 팀은 연장 12회 끝내기 승리 [SF 리뷰]](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106435846917_1.jpg)


!["아아 팔아 갖고는"…치킨·볶음밥까지 내놓은 커피전문점 '속사정' [트렌드+]](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01.43949627.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