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고속도로 의혹' 원희룡 전 장관, 23일 특검 출석

3 days ago 9
'양평 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혹'을 수사 중인 2차 종합특검이 오는 23일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을 소환합니다. 김건희 여사 일가 특혜 논란이 있는 양평 고속도로 사업을 백지화하는 과정에서 적법 절차를 지키지 않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김태형 기자 flash@mbn.co.kr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