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시영이 아들에게 감동받은 사연을 전했다.
이시영은 26일 자신의 SNS에 "엄마 오늘 감사 일기 써야겠다. 그래, 우리 루나 크면 그때는 셋이 히말라야 가보자. 나도 사랑해"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이시영의 아들 이안 군이 가족 그림을 그리는 모습이 있었다. 이안 군은 현재에서 과거로 가 어린 이시영을 만난다는 설정으로 그림을 그렸다.


또 다른 그림에선 이안 군이 이시영과 자신, 동생 세 명이 생일을 축하하는 모습도 그렸다.
이시영은 이안 군이 쓴 편지도 공개하며 감동한 모습을 전했다. 이안 군은 이시영에게 "나는 미래에서 온 아들이야. 넌 지금 3살 정도 돼 보여. 미래에 너 직업이 뭔지 알아? 연예인이야. 시영이는 꿈을 이뤘네"라며 편지를 썼다.

이어 "시영이는 지금 되게 좋은 엄마야. 나랑 루나를 잘 돌보는 엄마야. 엄마 행복해야 돼. 앞으로 우리 사이 좋게 지내자"라고 덧붙여 뭉클함을 자아냈다.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1월 아들을 출산했으나, 결혼 8년 만에 이혼했다. 그는 이후 전 남편의 동의 없이 냉동 보관 중이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고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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