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기술평가원 울산으로”…울산시 공공기관 2차 이전 총력전

1 week ago 22

사회 > 지역 “에너지기술평가원 울산으로”…울산시 공공기관 2차 이전 총력전 탄탄한 제조업 기반 연계에너지·AI 관련 기관 유치IBK기업은행 유치도 추진 울산시청 울산시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과 IBK기업은행 등 유치 희망 공공기관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유치전에 나섰다.울산시는 그동안 실무 차원에서 비공개로 활동한 공공기관 유치 전담팀 활동을 공세적인 유치 활동으로 전환했다고 21일 밝혔다.공공기관 유치 첫 공식 활동으로 지난 20일 신민식 울산시 경제부시장이 국회를 찾아 김기현, 박성민, 서범수, 윤종오, 김태선, 김태규 국회의원에게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국회 차원의 지원과 협조를 당부했다.울산시는 이번에 에너지 분야의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과 한국석유관리원, 인공지능 분야의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과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IBK기업은행, 5개 발전 공기업 통합 본사 등 유치를 희망하고 있다.울산시는 기존 혁신도시에 2차 에너지 공공기관과 발전 공기업까지 더해지면 정부의 공공기관 이전 정책 방향인 집적화에 부합할 뿐 아니라 기관 간 기능적 협력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특히 원전과 LNG를 비롯해 부유식 해상풍력, 수소·암모니아 등 다양한 에너지 생산·유통 기반을 갖춰 에너지 전환 실증에 적합하고,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유치로 산업용 전력 수요가 증가하는 지역이라는 점을 강조할 예정이다.김상욱 울산시장은 “2차 공공기관 유치를 통해 탄탄한 산업 시설과 에너지 생산 기반 등 지역 강점을 최대한 활용하면 울산은 첨단 에너지·인공지능 전환·금융을 결합한 도시로 재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울산시가 공공기관 2차 이전 대상에 IBK기업은행을 포함해 본격적인 유치전에 나섰습니다. 기업은행은 에너지·인공지능 분야 공공기관 및 발전 공기업 통합 본사와 함께 유치 희망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기관 이전 논의는 지역의 금융 기능과 에너지 집적화 구상을 함께 가늠할 변수로 꼽힙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분석 정보가 오래되어 현재 상황과 맞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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