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쁘, 'UV 톤업 선 밀크’ 에이블리 단독 선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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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뷰티 브랜드 삐아(BBIA)의 동생 브랜드 에이쁘(AIBB)가 여름철 무너짐 없는 톤업 메이크업을 돕는 ‘UV 톤업 선 밀크’를 6월 22일 에이블리에 단독으로 선론칭한다. 이번 신제품은 자외선 차단과 피부 톤 보정 기능을 하나로 담아 여름철 메이크업 고민을 해결하는 멀티 베이스 제품이다.

‘UV 톤업 선 밀크’는 ‘여름엔 여름 톤업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출시되었으며, SPF 50+, PA++++의 높은 자외선 차단 지수를 자랑한다.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동시에 선크림과 톤업 크림 기능을 결합해 간편한 메이크업 루틴을 지원한다.

특히 땀과 유분으로 인해 메이크업이 쉽게 무너지거나 마스크, 의류에 베이스 제품이 묻어나는 문제와 시간이 지날수록 피부가 칙칙해지는 다크닝 현상을 고려해 기획됐다.

제품은 ‘01 흰우유’와 ‘02 딸기우유’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되어 피부 톤과 원하는 보정 효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가볍고 산뜻한 우유 제형으로 무더운 날씨에도 답답함 없이 피부에 밀착되며, 24시간 톤업 지속력과 터치 프루프 임상 시험을 통해 묻어남을 줄여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였다.

또한 여름철 자극받기 쉬운 피부를 위해 진정 및 보습 기능도 강화했다. 피부 장벽 관리에 도움을 주는 PDRN 성분과 85% 수분 에센스를 함유해 촉촉한 피부 컨디션 유지에 도움을 준다.

에이쁘는 제품 출시를 기념해 6월 22일부터 7월 7일까지 에이블리에서 선론칭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론칭 특가 혜택과 함께 세트 구매 고객에게 ‘보송 세범 파우더’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에이쁘 관계자는 “UV 톤업 선 밀크는 여름철 땀과 유분으로 인한 메이크업 무너짐, 묻어남, 다크닝 등 소비자들이 자주 겪는 고민을 고려해 선보인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계절과 환경에 따라 달라지는 피부 고민을 세밀하게 반영해 실용성과 사용 만족도를 높인 맞춤형 뷰티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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