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출신 사업가 최시훈이 아내이자 가수 에일리와 근황을 알렸다.
최시훈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이 찍어준 너무 예쁜 와이프와 와이프가 찍어준 잘생긴 남편(아 인스타 사진 올릴거 없다~)"라며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최시훈과 에일리가 지인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한 모습이 있었다. 이들은 서로의 모습을 찍어주며 잉꼬부부의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
최시훈과 에일리는 3세 나이 차이로 2024년 8월 혼인신고를 마친 뒤 지난해 4월 결혼식을 올렸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셜] '부상 불운' ATL 김하성, 드디어 콜업! 김혜성·송성문·이정후와 나란히 빅리그 진입→히어로즈 4인방 뛴다](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201182657209_1.jpg)



![예비 시母 앞 남친 흉본 한윤서..결국 "죄송하다" 사과[조선의사랑꾼][★밤TView]](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200295890928_1.jpg)


!["아아 팔아 갖고는"…치킨·볶음밥까지 내놓은 커피전문점 '속사정' [트렌드+]](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01.43949627.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