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컴퍼니, 영화 배급 사업 본격 진출…칸 초청작 '도라' 필두로 라인업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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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상호 감독 '군체'·신작 '와일드씽' 투자로 5·6월 극장가 공략K-IP 부스터 역할을 해온 코스닥 상장사 주식회사 에피소드컴퍼니가 영화 투자·배급 시장에 전격 진출하며 콘텐츠 사업 영토 확장에 나섰습니다.에피소드컴퍼니는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감독주간’에 초청된 정주리 감독의 신작 〈도라〉를 첫 배급작으로 선정하고, 이어 연상호 감독의 〈군체〉와 〈와일드씽〉에 대한 부분 투자를 확정하며 5·6월 강력한 라인업을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첫 배급작 '도라' 칸에서 쏘아 올리는 'K-아트하우스'의 저력에피소드컴퍼니가 첫 배급작으로 낙점한 〈도라〉는 〈도희야〉, 〈다음 소희〉를 통해 세계적인 거장 반열에 오른 정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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