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버 앤 블레이드’ 2.0 깊이 있고 새로워진 액션 매커니즘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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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버 앤 블레이드’

‘엠버 앤 블레이드’ <자료제공=라인게임즈>

서바이버라이크 ‘엠버 앤 블레이드’의 데모 2.0이 공개된다. 지난달 17일 ‘엠버 앤 블레이드’의 데모 1.0 버전 출시 이후 한달여 만에 데모 2.0 버전을 출시한다.

데모 1.0은 스팀을 통해 공개된 첫 번째 플레이어블 데모로 서바이버라이크와 소울라이크가 결합된 프리미엄 액션 RPG를 약 1시간 동안 체험할 수 있었다.

라인게임즈(대표 배영진)는 9월3일 자체 개발 서바이버라이크 ‘엠버 앤 블레이드’의 데모 2.0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와함께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의 콘솔 플랫폼 엑스박스(Xbox)를 통한 발매 계획을 공식화했다.

공개되는 ‘엠버 앤 블레이드’ 데모 2.0은 한층 깊이 있고 새로워진 액션 메커니즘을 완성하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라인게임즈측은 설명했다.

특히 게임의 핵심 요소인 ‘전투’의 뼈대를 전면 재설계해 한단계 진일보한 플레이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위해 먼저 전투 시 약공격과 강공격 조합을 활용한 콤보 액션을 도입, 전투의 박진감과 긴장감을 강화한다.

또한 직관성 높은 플레이 경험을 위해 자동으로 발사되는 보조무기 개념을 배제한다.

몬스터와의 전투 경험도 확장한다. 일반 몬스터전은 지형 요소를 활용한 다채로운 연출이 가능해졌으며 보스급 몬스터는 그로기 상태 진입 시 뚜렷한 시각 연출과 함께 추가 공격 보너스를 제공해 플레이 쾌감을 극대화한다.

적들의 움직임과 처치 시 이펙트도 개편된다. 우선 전투 AI를 고도화해 플레이어를 다각도에서 압박하고 포위하는 전투 상황이 연출되며, 몬스터 처치 시 발동하는 시각 이펙트를 강화해 보다 높은 타격감을 제공한다.

아울러 ▲검 ▲해머 ▲샷건 등 주요 무기 3종의 액션과 사운드를 전면 리뉴얼한다.

이 밖에도 시각과 청각을 통한 액션 연출이 향상되며 ‘ACT 1’ 환경의 직관성을 개선하고 성채에 생동감을 더해줄 신규 상호작용을 추가한다.

라인게임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엑스박스(Xbox)를 통한 ‘엠버 앤 블레이드’ 발매 계획을 공식화함에 따라 ‘플레이스테이션5’와 ‘엑스박스’에서도 플레이를 즐길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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