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발 담갔더니 1잔 1만원에도 완판…‘선정적 코스프레’에 중국 발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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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 글로벌 사회 여성 발 담갔더니 1잔 1만원에도 완판…‘선정적 코스프레’에 중국 발칵 만화 캐릭터로 분장한 여성들이 레몬 조각을 넣은 물에 발을 담그고 있는 장면 [사진출처=SCMP] 중국의 한 애니메이션 관련 행사에서 여성 코스플레이어들이 발을 담근 레몬 물을 잔당 만원에 판매해 선정성 논란을 일으켰다.30일(현지시간) 홍콩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최근 중국 광둥성 광저우세어 열린 한 애니메이션 행사에서 만화 캐릭터로 분장한 여성들이 레몬 조각을 넣은 물에 발을 담갔다.여성들과 동료들이 이 물을 한잔에 50위안(1만원)에 판매하자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섰고 순식간에 모두 판매된 것으로 전해졌다.일부 남성은 여성 코스플레이어 발에서 떨어지는 물을 받아먹으려 하거나 발을 잡고 핥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출처=SCMP] 행사 사진과 영상이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급속히 확산되고 선정성 논란까지 일어나자 주최 측은 “공공질서와 행사 이미지를 훼손할 우려가 있다”며 관련자들을 퇴장시켰다.중국 누리꾼들도 분노했다. “뉴스를 읽기만 해도 속이 거북하다”, “공공질서와 사회적 규범을 모르다니”, “코스플레이어들을 엄하게 처벌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국 광둥성의 한 애니메이션 행사에서 여성 코스플레이어들이 발을 담은 레몬 물을 50위안에 판매해 선정성 논란이 일어났다. 구매자들 중 일부는 여성들의 발에서 떨어지는 물을 받아먹거나 발을 핥는 행동을 하기도 했으며, 이로 인해 행사 주최 측은 관련자들을 퇴장시켰다. 중국 누리꾼들은 이 사건에 대해 강한 반감을 표명하며 코스플레이어들에 대한 처벌 요구도 이어졌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국 애니 행사 '선정성 논란'…코스프레 문화의 경계에 대한 끊임없는 질문 💬 Key Points 2026년 7월 30일(현지시간), 중국 광저우 애니메이션 행사에서 여성 코스플레이어들이 레몬 물에 발을 담가 판매한 사건이 큰 논란을 일으켰어요. 💧 이 행사는 잔당 1만원(50위안)에도 불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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