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LG 마무리 손주영이 역투하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입력 : 2026.07.01 21:38
1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LG 마무리 손주영이 역투하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