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9일 오후 방송하는 EBS TV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150가지 종류, 하루 20톤 분량의 만두를 생산하는 남 대표의 기업 현장이 소개된다.
방송에서는 재료 전처리실, 배합실, 성형실 등 만두 생산 라인 전 과정이 공개된다.
이를 본 MC 서장훈은 “이런 장면은 진짜 처음 보는 것 같다. 장관이다”라고 반응한다.또 회사 대표실 한편에 마련된 아담한 공간에서 생활하는 남 대표의 일상도 소개된다.
TV 등 가전제품 없이 최소한의 물건만 놓인 방을 본 서장훈이 “왜 여기 사시냐”고 묻자, 남 대표는 “명절 때는 집에 간다”며 공장에서 숙식하게 된 배경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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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week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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