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38억 원보다 훨씬 적어…손흥민과 불화? 내부적으로 전혀 문제없었다"

1 week ago 27
【 앵커멘트 】 오늘 국회 청문회에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증인으로 나왔습니다. 홍 전 감독은 북중미 월드컵 성적 부진에 대해 죄송하다며 사과했는데요. 하지만 38억 연봉설, 손흥민과 불화, 빵집 면접 의혹 등 자신울 둘러싼 의혹들에 대해선 강하게 부인했습니다. 첫 소식은 최형규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후 도망치듯 미국으로 떠났던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한 달 만에 국회 청문회장에 불려나와 국민에 사과했습니다.▶ 인터뷰 : 홍명보 / 전 축구대표팀 감독- "국민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점에 대해서 국민 여러분께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하지만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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