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입 고작 20만원”…판자촌 살던 김무열, ‘참교육’ 1위에 눈물펑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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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입 고작 20만원”…판자촌 살던 김무열, ‘참교육’ 1위에 눈물펑펑

입력 : 2026.07.01 14:46

국내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넷플릭스 한국 드라마 ‘참교육’에서 주인공을 맡은 배우 김무열이 무명시절을 털어놓는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국내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넷플릭스 한국 드라마 ‘참교육’에서 주인공을 맡은 배우 김무열이 무명시절을 털어놓는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국내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넷플릭스 한국 드라마 ‘참교육’에서 주인공을 맡은 배우 김무열이 무명시절을 털어놓는다.

김무열은 1일 오후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나온다.

그는 방송에서 공개 일주일 만에 45개국 글로벌 1위, 91개국 탑10에 오르며 차세대 글로벌 액션 스타로 떠오른 소감을 전한다.

또 ‘참교육’의 다채로운 비하인드는 물론, 작품 공개 이후 SNS 팔로워가 100만명을 돌파한 에피스도, 닯은꼴로 화제를 모은 레전드 프로레슬러 존 시나, 선배 배우 김혜수에게 샤라웃을 받은 소감 등도 공개한다.

특히 그는 연 수입 20만원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으며 무명 시절까지 버텨야 했던 과거 이야기도 언급한다.

빨간 딱지가 붙었던 어린 시절은 물론, 산동네 판자촌에서 살며 수많은 아르바이트를 전전했던 스토리, 그 속에서도 배우의 꿈을 놓지 않았던 서사는 진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는 김무열의 아내인 윤승아가 출연해 남편의 무명 시절을 묵묵히 지켜본 이야기도 전한다. 두 사람은 ‘참교육’의 글로벌 1위 소식에 서로를 끌어안고 눈물 흘렸던 순간은 물론, 17년을 함께한 러브스토리까지 모두 풀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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