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야 날리는 설해원 ‘설해야이벤트’ 즐겨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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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 여행·레저 열대야 날리는 설해원 ‘설해야이벤트’ 즐겨볼까 설해원 8월말까지 ‘설해야이벤트’칵테일 혜택에 키즈영화관도 운영10월엔 설해수림 그랜드 오픈예정4만평 부지에 딱 72실만 회원혜택 설해원 ‘설해야이벤트’ 역사상 유례가 없는 최악의 폭염 속에 오히려 느긋한 곳이 있다. 컨슈머인사이트 통계 조사에서 국내 여행지로 가장 많은 휴가족들이 방문한 강원도 하고도 양양이다. 이곳 기온은 서울과 비교해도 평균 4℃ 이상 낮다. 최상의휴가를누릴수있는이유이다. 이 지역 넘버원 휴양지는 누가 뭐래도 설해원이다.9회 연속 한국 10대코스에선정된 골프 코스, 여기에 19억년의 시간으로 숙성시킨 온천을 품은 설해원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열대야를 날리는 시원한 이벤트를 펼친다.◆ 매주 설해야 이벤트 진행짜증 나는 열대야는 가고, 더 화끈한 ‘설해야(夜)이벤트’가 온다. 8월 7일 부터29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이 골든 타임이다. 설해원 중정에서 열리는(16일 포함) 설해야는 파격 먹방부터 시작한다.오직 설해원에서만 맛볼 수 있는 양양 아로니아 칵테일과 온천을 연상시키는 담온 칵테일 뿐 아니라, ‘겉바속촉’ 전기통닭이 건강함을 더한다. 보너스도 있다. 칵테일 2잔을 주문하면 1잔이 무료. 특히 세트메뉴를 주문하면 할인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가족끼리, 연인끼리 뜨겁지만 시원한 ‘설해야’를 즐기기에 이상무다. 휴가철 나이트 설해야 프로그램. 어른들만 즐거운 것도 아니다. 아이들이 더 즐거운 게 설해원이다.서재 공간에선 매주 토요일 키즈 영화관이 열린다. 프랑스 명품 브랜드 리네로제의 토고(TOGO)소파에 앉아서 편안하게 즐기면 된다. 팝업 전시 판매도 진행한다.매주 토요일 설해원을 찾은 아이들을 또 한 번 행복하게 만드는 이벤트가 ‘삐에로를 찾아라‘다.온천 수영장에서 열리는 아쿠아 줌바 클래스도 놓치지 마실 것. 물의 부력으로 관절에 부담은 줄이면서 물의 저항을 통해 운동 효과를 극대화하는 프로그램이다. 유산소 운동으로 도심 특급호텔들도 속속 도입하는 줌바 클래스를 사전 예약만 해도 선물이 나온다. 설해원 설해수림과 더 레젼드코스 전경. ◆ 설해수림 마침내 10월 그랜드오픈10월에는 매머드급 이벤트도 기다린다. 설해원의 마지막 퍼즐이 될 ‘설해수림(雪海水林)’의 그랜드 오픈이다. 숲(林)과 온천(水)의 단지로 조성된 설해수림은 총 13만2000㎡(4만평)의 초대형 부지에 단 72실 만을 올리고 나머지 약 9만㎡(3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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