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2026.03.31 17:12 수정2026.03.31 17:12 지면A24
메트로 브리프
서울 영등포구가 여의도 브라이튼 아파트 지하 1층에 3488㎡ 규모의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을 조성하고 31일부터 임시 개관에 들어갔다. 55년 만에 여의도에 들어서는 대형 공공 문화시설로, 서울시 자치구 최초의 ‘영어 전용 키즈카페’를 갖췄다. 오는 28일 정식 개관하며, 영어 특화 프로그램과 도심 속 휴식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입력2026.03.31 17:12 수정2026.03.31 17:12 지면A24
메트로 브리프
서울 영등포구가 여의도 브라이튼 아파트 지하 1층에 3488㎡ 규모의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을 조성하고 31일부터 임시 개관에 들어갔다. 55년 만에 여의도에 들어서는 대형 공공 문화시설로, 서울시 자치구 최초의 ‘영어 전용 키즈카페’를 갖췄다. 오는 28일 정식 개관하며, 영어 특화 프로그램과 도심 속 휴식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