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영탁이 결혼운을 봤다.
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5도 2초' 로망을 실현 중인 지승현의 도시 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지승현은 영탁과 '고된 떡볶이'의 녹음을 마친 뒤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한 요리를 대접했다.
두 사람은 식사를 마친 뒤 MZ무당 매화도령에게 영상통화로 운세를 봤다.
매화도령은 지승현의 운세에 대해 "학관 공부를 해서 내 관운을 틔우는 머리도 굉장히 똑똑하시다. 장군 같은 기질을 가졌다. 그리고 향후 들어오는 게 칼이 자꾸 보인다. 작품 중에 칼을 잡으실 수도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지승현은 "들어오는 캐릭터 중에 요리사 캐릭터가 있다. 너무 신기했다"라며 놀랐다.
매화도령은 "카멜레온 같은 성향의 사주여서 만능엔터테이너 사주다"라고 덧붙였다.
금전운에 대해서는 "밑 빠진 항아리 사주다. 올해부터 들어오는 일복이 이 밑 빠진 독의 빠진 밑 독을 채울 수 있다. 일복을 잘 잡으면 28년도에 금전운이 터진다"라고 말했다.
영탁은 바로 자신의 생년월일을 말했고 매화도령은 "영탁 님 결혼 운이 정말 약하다. 영탁님은 정말로 연애 운도 약하시다. 일과 결혼했고 팬들이 내 여자들이다. 결국에 일밖에 없는 사주다"라고 말해 영탁을 씁쓸하게 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마르티네즈를 제쳐라' 사비뉴](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8/2026080920370234299_1.jpg)
![[포토]'앗 골키퍼 선방' 마르무시](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8/2026080920351254657_1.jpg)
!['이강인 효과 상상 이상' 서울월드컵경기장 관중석, 2층까지 꽉 찼다 [상암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8/2026080918314021743_1.jpg)
![유재석, 제작진 밥까지 샀는데 돌아온 건 '벌칙 3종 세트'[런닝맨][★밤TView]](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8/2026080919090249331_1.jpg)
![박한별, 미술대회 본선 진출 "다시봐도 안믿김" 경사 터졌다[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802,fit=cover,q=high,sharpen=2/21/2026/08/2026080920245031245_1.jpg)
![[포토]'앗 다이빙에 걸렸나?' 라인더스](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8/2026080920292476282_1.jpg)
![[포토]'골문앞으로 배달!' 라인더스](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8/2026080920285449203_1.jpg)
![[포토]'특기가 급변침' 사비뉴](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8/2026080920244620616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