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임영웅에 생일 케이크 받고 '감동'..6년째 애틋한 우정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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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영탁 /사진=스타뉴스, 영탁 SNS

가수 영탁임영웅과 훈훈한 우정을 자랑했다.

영탁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을 올리고 근황을 전했다.

사진에는 1983년 5월 13일생인 그가 올해 44세 나이가 된 초를 꽂고 케이크에 불을 붙인 모습이 있었다.

케이크에는 히어로 로봇의 그림이 그려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영탁 SNS

영탁은 해당 사진에 임영웅을 태그하고 두 사람이 서로 껴안는 이모티콘을 적어 그가 임영웅에게 케이크 선물을 받았음을 짐작케 했다.

영탁은 임영웅의 노래 'Home'을 배경음악으로 설정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영탁과 임영웅은 지난 2020년 방송된 TV조선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미스트롯 2'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고 현재까지 우정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영탁은 지난 5월 2일과 3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2026 영탁 팬콘 <YOUNGONE PARK: ONE TEAM>'을 개최하고 공식 팬클럽인 영탁앤블루스와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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