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겜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혐의’ 무죄 확정…대법원 상고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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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겜 깐부 할아버지’ 오영수, ‘강제추행 혐의’ 무죄 확정…대법원 상고 기각

업데이트 : 2026.06.26 15:38 닫기

배우 오영수. 사진ㅣ연합뉴스

배우 오영수. 사진ㅣ연합뉴스

지난 2017년 여성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배우 오영수가 무죄를 확정받았다.

26일 대법원 3부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오영수에게 무죄를 선고한 항소심 판결을 확정했다.

대법원은 원심이 정당하다고 보고 검사의 상고를 기각했다.

오씨는 2017년 여름 연극 공연을 위해 지방에 머물던 때 산책로에서 여성 A씨를 껴안고, A씨 주거지 앞에서 볼에 입맞춤하는 등 두 차례 강제 추행한 혐의로 2022년 11월 불구속 기소됐다.

지난해 항소심 재판부는 오영수의 강제추행 혐의 사건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다.

한편 지난해 항소심 재판부는 오영수의 강제추행 혐의 사건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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