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망의 남아공전…32강 올라가면 캐나다와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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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대표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토너먼트 진출 여부가 걸려 있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A조 조별리그 최종전이 오늘(25일) 10시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립니다.한국 대표팀은 조별리그 1차전에서 체코를 2-1로 꺾고, 2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패하면서 현재 멕시코에 이어 조 2위에 올라와 있습니다.남아공과는 비기기만 해도 32강 토너먼트에 오를 수 있는 유리한 상황.하지만 남아공에 패하고 체코가 멕시코를 잡으면, 최악의 경우 조 4위로 탈락할 수도 있습니다.만약 한국 대표팀이 토너먼트에 진출하면 개최국 캐나다와 32강전을 치르게 됩니다.캐나다는 B조에서 1승1무1패, 승점 4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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