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오스코텍(039200)은 유한양행(000100)의 얀센바이오테크 기술이전 마일스톤과 관련해 510만달러를 분배받을 예정이라고 14일 공시했다.
이번 마일스톤은 오스코텍이 2015년 7월 29일 유한양행에 체결한 EGFR 표적항암제 기술이전 계약에 따른 분배 수입이다. 분배 비율은 유한양행 6, 오스코텍 2, 제노스코 2다.
유한양행이 얀센바이오테크로부터 수령한 유럽 상업화 개시 마일스톤 가운데 오스코텍이 분배받을 금액은 510만달러다. 2026년 5월 14일 최초 고시환율 1495.10원을 적용하면 약 76억원 규모다.
해당 금액은 오스코텍의 최근 사업연도 별도 기준 매출액 755억원의 약 10.1%에 해당한다. 입금은 유한양행의 기술료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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