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티에르 반포·디에이치 방배 … 신혼부부용 '미리내집' 나온다

2 hours ago 5

부동산 > 분양·경매 오티에르 반포·디에이치 방배 … 신혼부부용 '미리내집' 나온다 업데이트 : 2026.08.20 19:07 닫기 보증금 70%만 내고 입주 가능내달 7~9일 SH서 청약 접수 디에이치 방배 조감도. 서울 시내 주요 단지에서 신혼부부 등을 위한 '미리내집'이 공급된다. 1군 건설사가 지은 데다 입지가 좋은 단지가 다수 포함돼 높은 경쟁률이 예상된다. 서울시는 신혼부부들의 주거 안정과 저출생 대응을 위해 올해 네 번째 '미리내집' 입주자 모집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강남구 도곡동 '래미안 레벤투스'(24가구)를 비롯해 서초구 잠원동 '오티에르 반포'(22가구), 서초구 방배동 '디에이치방배'(133가구) 등 신규로 공급하는 8개 단지 293가구와 재공급분을 추가해 총 58개 단지 496가구가 나온다. '미리내집'은 자녀 출산 시 거주 기간을 최장 20년까지 연장하고, 시세의 80% 이하 가격에 내 집 마련 기회를 제공하는 서울시 대표 저출생 주거 대책이다. 특히 올해 4월부터 시행 중인 분할납부제를 신청할 경우 임대보증금의 70%만 납부하면 입주할 수 있다. 나머지 30%는 거주하는 동안 저리의 이자(2.73%)를 부담하면 납부를 미룰 수 있다. 실세 시세의 56% 이하까지 입주 부담을 낮출 수 있다는 게 서울시의 설명이다. 예컨대 '영등포자이 디그니티' 전용 59㎡의 경우 보증금 6억5520만원의 70%인 4억5860만원만 납부하면 입주가 가능하다. 입주자 신청은 다음달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할 수 있다. [임영신 기자]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울시는 신혼부부를 위한 '미리내집'을 공급하며, 올해 네 번째 입주자 모집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모집에서는 총 496가구가 제공되며, 자녀 출산 시 거주 기간을 최장 20년까지 연장하는 등 저출생 대응을 위한 다양한 혜택이 포함된다. 신청은 다음달 7일부터 9일까지 가능하며, 분할납부제를 활용하면 입주 보증금을 줄일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