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정호 수변길 분홍빛 세상…임실 벚꽃축제 내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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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전라북도 임실군의 대표적 관광 명소인 옥정호 주변에 벚꽃이 만개해 분홍빛 풍경이 장관이라고 합니다. 내일부터 이틀 동안 축제가 열린다고 하는데요. 강세훈 기자가 미리 다녀왔습니다.【 기자 】 3만 그루의 벚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솜사탕을 심어 놓은 듯 거리가 온통 분홍빛입니다. 여기를 봐도 저기를 봐도 임실 옥정호 주변은 지천이 벚꽃입니다. 전북 임실군은 내일과 모레 이틀간 축제를 개최합니다.▶ 인터뷰 : 서미선 / 전북 전주시- "가족들하고 와서 힐링되는 것 같고 아이들도 꽃 보면서 즐겁게 뛰어놀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아요." 옥정호 주변은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될 만큼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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