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좀 입으면 안되냐, 야하다”…배우 김혜은 집안 패션 어떻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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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좀 입으면 안되냐, 야하다”…배우 김혜은 집안 패션 어떻길래?

업데이트 : 2026.10.01 13:53 닫기

배우 김혜은이 집에서 민소매에 쫄바지를 입는 이유에 대해 밝혔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배우 김혜은이 집에서 민소매에 쫄바지를 입는 이유에 대해 밝혔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배우 김혜은이 집에서 민소매에 쫄바지를 입는 이유에 대해 밝혔다.

김혜은은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김혜은 그냥 해!은’에 자신의 기초템들을 공개하며 가을철 피부관리법을 공유했다.

김혜은은 이날 영상에 셔츠와 스커트를 입고 등장했다.

그는 “원래 메이크업할 때 민소매 입고 화장하고 옷 입지 않나. 하지만 우리 채널을 보는 어떤 몇 분들은 ‘옷 좀 입으면 안 되냐’는 댓글을 달더라”라고 말했다.

앞서 끈이 있는 민소매를 입자 “옷이 야하다”, “옷차림이 단정했으면 좋겠다” 등 몇 몇 댓글이 달린 것.

이에 김혜은은 “그게 리얼이다. 웬만하면 몸매가 드러나게 입고 있다”며 “민소매 입고 딱 붙는 쫄바지를 입어야 살이 튀어나오고 엉밑살이 보인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엉밑살이 처져있으면 힘줘야 몸매관리가 된다”며 “걸어가면서 한 번씩 거울에 비치거나 유리에 비치는 내 실루엣이 사실 내 실루엣이다. 그럴 때 정신이 번쩍 든다”고 부연했다.

이어 “내 몸이 축축 처져 있으면. 그래서 일부러 집에 있을 때 정신 차리려고 딱 붙는 옷을 입는다. 그러니까 이게(셔츠를 입은 게) 리얼은 아니”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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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은은 유튜브 채널에서 집에서 민소매와 쫄바지를 입는 이유를 밝혔으며, 이는 피부관리와 몸매 관리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댓글을 통해 옷차림에 대한 비판을 언급하며, 몸매를 관리하기 위해 딱 붙는 옷을 의도적으로 선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혜은은 자신이 입은 옷이 실제 모습이 아니라고 강조하며, 몸매 관리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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