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동료 간병인에게 흉기를 휘두른 60대 중국인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남부지검은 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60대 중국인 남성 A씨를 지난 5일 구속 기소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1일 오후 5시쯤 서울 영등포구에서 직장 동료인 60대 중국인 여성에게 흉기를 여러 차례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범행 직후 도주했으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사건 발생 장소와 멀지 않은 곳에서 현행범으로 붙잡혔다.
등 부위를 다친 피해자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요양병원에서 근무하는 간병인인 이들은 평소 사이가 좋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창원 더위가 그대로 서울로…” 3연속경기 폭염취소 경험한 NC 불펜투수 김진호도 혀를 내둘렀다 [SD 잠실 리포트]](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8/04/134419674.1.jpg)
![임영웅, '차줌마' 차승원표 음식에 완밥.."최애 음식 바뀌었어"[산골총각 영웅][별별 TV]](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8/2026080421455216993_1.jpg)
![“애런 저지와 한 팀, 너무 기대돼” 이제는 ‘이정후 前 동료’ 라모스의 기대 [현장인터뷰]](https://pimg.mk.co.kr/news/cms/202608/04/news-p.v1.20260804.c6e84263ab564a53b34866c4f37f2d1c_R.jpg)
![[TODAY엔비디아]다음주 실적 발표 앞둔 기대감…UBS "예상치 상회"](https://image.edaily.co.kr/images/content/defaultimg.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