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경쟁 끝까지 간다" 하나은행, 3연승으로 공동 1위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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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부천 하나은행이 3연승을 달리며 정규리그 우승 경쟁을 끝까지 몰고 갔습니다. 하나은행은 어제(29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홈 경기에서 삼성생명을 75-58로 대파했습니다. 이이지마 사키는 3점 슛 3개 포함 24점을 올리며 팀 공격을 주도했습니다. 닷새 동안 치른 3경기에서 모두 승리하며 시즌 20승 9패를 기록한 하나은행은 KB와 공동 선두로 올라서며 역전 우승을 향한 희망을 이어갔습니다. 한편 KB가 오늘(30일) BNK전에서 승리하면 남은 경기 결과와 관계 없이 1위가 확정짓습니다. [이규연 기자 / opiniyeon@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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