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원 딸 우서윤, 미스코리아 진 영예..전현무 만난 사진 보니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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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우지원 개인계정
/사진=우지원 개인계정

우지원의 딸 우서윤(22)이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眞)으로 당선됐다. 아빠를 닮아 우월한 유전자를 자랑하며 예능 프로그램 출연 당시에도 화제를 모았던 우서윤의 미스코리아 진 당선 소식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에서 서울·경기·인천 '선' 출신 우서윤이 진으로 당선되며 왕관을 썼다.

/사진=우서윤 개인계정
/사진=우서윤 개인계정

우지원의 첫째 딸인 우서윤은 미국 터프츠대에서 파인아트를 전공 중이며 아빠 우지원과 함께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 '내 새끼의 연애2'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다.

특히 지난 3월 우지원은 자신의 개인계정에 딸 우서윤과 찍은 사진을 올리며 "안녕하세요~ 제 딸 서윤이가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합니다. 예쁘게 봐 주시고 따뜻한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라며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우지원 개인계정
/사진=우지원 개인계정

우서윤은 키 191cm인 아빠 우지원을 닮아 남다른 키, 다리 길이의 9등신을 자랑한다. 여기에 작은 얼굴을 꽉 채운 아름다운 이목구비로 완벽한 미모를 보여주고 있다. 개인계정에는 평소 아름다운 모습을 닮은 일상 사진이 게재돼 있어 눈길을 끈다.

또 우지원의 계정에는 딸 서윤 양이 전현무와 함께 만난 모습이 남겨져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우지원은 "서윤이와 현무 삼촌의 만남"이라고 올렸고 우서윤은 프로필 상 키가 173cm인 전현무보다 훨씬 더 큰 키를 자랑하며 작은 얼굴이 돋보인다.

/사진=우서윤 개인계정
/사진=우서윤 개인계정

한편 우지원은 슬하에 딸 서윤 나윤 등 두 명을 두고 있다. 아내와는 지난 2019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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