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석화 위기 극복' 취업장려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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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3.31 18:09 수정2026.03.31 18:09 지면A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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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 브리프

울산시는 석유화학업 관련 구직자 및 실직자가 취업에 성공할 경우 최대 200만원의 장려금을 지원한다. 이는 지난 1월 울산 남구가 ‘고용 위기 선제 대응 지역’으로 지정된 데 따른 것이다. 기존 재직 근로자에게는 1인당 50만원의 복지 지원금을 울산페이로 지급한다. 5월 중 설명회 등을 거쳐 지원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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