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2026.03.31 18:09 수정2026.03.31 18:09 지면A24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영남 브리프
울산시는 석유화학업 관련 구직자 및 실직자가 취업에 성공할 경우 최대 200만원의 장려금을 지원한다. 이는 지난 1월 울산 남구가 ‘고용 위기 선제 대응 지역’으로 지정된 데 따른 것이다. 기존 재직 근로자에게는 1인당 50만원의 복지 지원금을 울산페이로 지급한다. 5월 중 설명회 등을 거쳐 지원에 나선다.
ADVERTISEMENT
-
1
대구광역시와 대구창의도시재생지원센터가 2026 주민주도 도시재생 리빙랩 사업에 참여할 팀을 30일부터 내달 20일까지 모집한다. 도시재생 리빙랩 사업은 주민이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사업이다. 신청 ...
-
2
부산시는 ‘부산온나 청년패스’의 제휴 업체를 올해 108곳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청년패스는 부산 방문을 유도해 생활인구를 유입하기 위해 마련한 제도다. 할인 한도는 80%, 5만원...
-
3
석유화학 구조조정 제출 D-1…울산·여수 최종협의 지지부진
정부가 제시한 석유화학 산업단지 최종 사업재편안 제출 시한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지만, 울산과 여수 2호 등이 아직 최종 협의를 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각 기업이 감산에 대한 이견을 좁히지 못한 데다 중동 사태 ...
ADVERTISEMENT

3 weeks ago
4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