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 한미 조선협력센터 설립…'마스가' 본격 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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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면 올여름 미국 워싱턴 DC에 한미 조선협력센터, 이른바 '마스가 센터'가 설립됩니다. 산업통상부와 미국 상무부는 어제(8일) 미국에서 '한미 조선 파트너십 이니셔티브'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조선 협력 속도를 높이기로 했습니다. 앞서 우리나라는 미국 조선업에 1500억 달러를 투자하는 '마스가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로 한 바 있습니다. [ 최윤영 기자 / choi.yoonyoung@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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