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1411원…10개월 만에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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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추가 금리 인상 기대감이 약해지면서 원·달러 환율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오늘(18일) 오후 3시 반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2원 하락한 1411.8 원으로, 지난해 10월 1400원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 이시열 기자 easy10@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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