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프랑스-모로코 8강 대상 다양한 스포츠토토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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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프랑스-모로코 8강 대상 다양한 스포츠토토 발매

세계랭킹 3위 프랑스와 7위 모로코가 7월 10일 금요일 오전 5시부터 2026년 제23회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준준결승으로 대결한다. 프랑스는 1998 2018년 월드컵을 우승했다. 모로코는 2022년 4위가 월드컵 최고 성적이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대표이사 김대욱)는 프랑스-모로코를 대상 경기로 하는 ▲프로토 승부식 80회차 ▲프로토 기록식 67회차 ▲축구토토 매치 13회차를 판매한다.

프랑스-모로코는 프로토 승부식 80회차의 △승무패(6277번) △핸디캡(6278~6279번) △언더오버(6280번) △SUM(6281번) △전반 승무패(6282번) 게임으로 참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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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 기록식 67회차의 ▲점수(2009번) ▲점수 차(2010번) ▲축구 전반 및 전후반(2011번) ▲총득점(2012번) 유형도 프랑스-모로코를 대상으로 한다.

30종목 및 70국을 대상으로 하는 통계회사 ‘옵타 스포츠’는 프랑스 승률 61.7% 및 모로코 승률 15.6%로 북중미월드컵 8강전을 예상한다. 프랑스는 우승 가능성 27.32%로 1위, 모로코는 우승 가능성 3.66%로 7위다.

한국스포츠레저 측은 “프랑스가 이른 시간 선제골을 넣으면 주도권을 잡아 멀티 득점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모로코가 초반 실점을 저지한다면 저득점 접전을 배제할 수 없게 됩니다”라고 조언했다.

공식 발매 인터넷사이트 ‘베트맨’은 자세한 스포츠토토 발행 일정 및 게임 유형 정보를 제공한다. 북중미월드컵 준준결승 프랑스-모로코 경기 전망은 토토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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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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