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리트 잉글리시, 국제코치훈련원과 MOU… 1:1 학습코칭 전문성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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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 업무협약 체결하며 전문 코치 자격 취득 지원 체계 구축 단순 진도 관리 넘어 개인 맞춤형 목표 설정 및 실천 이끄는 밀착 케어 제공 월스트리트 잉글리시 학습코치가 회원에게 1:1 맞춤형 코칭을 제공하고 있다. 월스트리트 잉글리시는 최근 국제코치훈련원과 MOU를 체결하고 코치들의 전문 코칭 자격 취득을 지원하는 등 학습코칭의 전문성을 강화했다. 사진제공=월스트리트 잉글리시 월스트리트 잉글리시가 올해 1월 국제코치훈련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자격 취득 지원 체계를 마련하는 등 1:1 학습코칭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나섰다.영어는 단기간의 단순 암기보다 일정 기간 꾸준히 학습하며 실제로 활용해 보는 과정이 중요하다. 다만 바쁜 일상 속에서 혼자 학습을 이어가며 동기를 유지하기란 쉽지 않다. 월스트리트 잉글리시는 이러한 어려움을 고려해 회원별 전담 학습코치를 배정, 꾸준한 학습을 돕고 있다.월스트리트 잉글리시의 학습코치는 수업을 담당하는 원어민 강사와 별개로 회원의 전체적인 학습 과정을 지원한다. 커리큘럼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회원의 학습 현황을 점검하고, 정기적인 1:1 코칭을 통해 목표 설정부터 실행, 점검까지 밀착 관리한다.특히 단순한 진도 관리에 그치지 않고 질문과 경청, 관찰과 피드백 기반의 코칭 방법론을 적용한다. 이를 통해 회원이 영어를 배우는 목적과 개별 과제를 명확히 파악하고, 각자의 상황에 맞는 실천 계획을 구체화하도록 이끈다. 코칭 프로그램은 초기 학습 경험 상담을 시작으로 정기 점검, 레벨 완료 후 성취도 확인 및 다음 단계 목표 설정까지 체계적으로 이어진다.업무협약 체결 이후 월스트리트 잉글리시의 일부 코치들은 한국코치협회의 KAC, KPC 등 전문 자격을 취득했으며, 전체 학습코치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교육과 실습을 이어가고 있다. 나아가 원어민 서비스 매니저와 센터장 등 내부 구성원으로도 코칭 교육 대상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국제코칭연맹(ICF) PCC 자격을 보유한 월스트리트 잉글리시 코리아 김은희 대표(CEO)는 “코칭을 통해 지원하고자 하는 것은 단순한 언어 능력 향상을 넘어 회원이 이루고자 하는 실질적인 목표 달성”이라며 “코칭 역량을 조직 내에 지속적으로 적용해 월스트리트 잉글리시만의 차별화된 학습 환경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1972년 설립된 월스트리트 잉글리시는 한국에서 20년 이상 성인 영어교육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현재 삼성·강남·종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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