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상 더럽긴 하겠지만”…가수 린, 화장실서 생활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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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상 더럽긴 하겠지만”…가수 린, 화장실서 생활하는 이유

입력 : 2026.06.10 11:39

가수 린이 자택 화장실에서 생활하는 이유를 밝혔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가수 린이 자택 화장실에서 생활하는 이유를 밝혔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가수 린이 자택 화장실에서 생활하는 이유를 밝혔다.

린은 지난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따뜻하기도 하지만 집에서 가장 좁은 공간이다. 거기 있으면 마음이 편하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7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는 린이 이혼 후 홀로 사는 일상이 그려졌다.

방송에서 린은 화장실 바닥에 앉아 간식을 먹고 뜨개질을 하고 방송 모니터링을 하는 등 많은 시간을 보내 놀라움을 안겼다.

이 모습이 화제가 되자 라디오 방송에서도 그 이유를 묻는 청취자가 있었다.

이에 린은 “청결 걱정도 많이 해주시던데 하루에 한 번씩 화장실 청소를 한다”며 “그래도 위생상 더럽긴 하겠지만 저기가 편하다. 정서적으로 편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너무 넓으면 공황 같은 게 올 것 같은 느낌”라고 했다. 이를 들은 DJ 김태균은 “나도 집에 있을 때 화장실에 있으면 편하더라”라고 공감했다.

린은 지난해 8월 엠씨더맥스 이수와 합의 이혼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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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린은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자택 화장실에서 생활하는 이유를 밝혀, 좁은 공간에서 마음이 편하다고 설명했다.

지난 7일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린이 화장실에서 간식을 먹고 뜨개질 하는 모습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었고, 이에 대해 청취자들이 문의했다.

린은 화장실 청소를 매일 하며,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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